『이성애의 비극』 : 폐허에서 사랑을 재발명하라 🍀싱두 1. 비극의 위치를 바꾸어 놓기 어떤 책은 제목만으로도 가려운 부위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준다. 『이성애의 비극』(2020; 2026)이 내게는 그런 책이었는데, … 더 보기